계명대학교 양궁부는 1978년 창단되어 올림픽대회,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및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고 국가대표 감독, 코치,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하여 우리나라 대학 양궁을 이끌어 나아가고 있으며, 현재 류수정감독, 김정현 코치를 비롯한 10명(남자부 6명, 여자부 4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1990년 베이징아시안게임 단체 1위, 개인 1위, 1991년 마닐라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 1위, 개인 1위를 석권한 이장미 선수를 비롯하여, 1992년 전미오픈양궁선수권대회 단체 1위, 개인 1위를 석권한 정창숙 선수, 2015년 WA월드컵대회 단체 1위, 개인 1위를 석권한 진재왕 선수, 2016년 리우올림픽 2관왕,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단체 1위, 개인 2위를 석권한 장혜진 선수 등이 다수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수차례 입상하였다.
2022년 남자 대학부는 대한양궁협회 최우수단체상, 우수선수상, 감독은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였고, 2023년 남자 양궁 국가대표 서민기 선수를 배출하는 등 계명대학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감독 / 코치 소개
○ 류수정 감독 / 김정현 코치
○ 감독 이력
-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양궁 국가대표 코치(전종목 석권)
-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양궁 국가대표 감독(전종목 석권)
- 2021년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양궁 국가대표 감독(전종목 석권)
- 2021년 미국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양궁 국가대표 감독(전종목 석권)
- 2021년 MBN 스포츠대상 지도자상 수상
- 2021년 2021 대구광역시 최우수 지도자상 수상
- 2021년 2021 대한체육회 최우수 지도자상 수상
슬로건
- 안 되면 될 때까지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