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테니스부는 1983년 창단되어 아시안게임 및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고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하여 테니스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김인갑 감독을 비롯한 선수 12명(남자부 5명, 여자부 7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서 김치완 선수가 복식 은메달을 획득하였고, 전국체육대회 및 국내 대회에서 꾸준히 성적을 내고 있다.
2020년 대구광역시 테니스협회와 협약하여 여자 대학부를 창단하였고, 국내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획득하고 있다.
졸업생들은 실업팀에 입단한 후에도 계명인으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테니스발전을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감독 소개
○ 김인갑 감독
○ 감독 이력
슬로건
- 성실하고 근면하며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자

